보도자료
22NHN, '콜오브카오스' 글로벌퍼블리싱 계약2009-09-09

NHN(대표 김상헌)은 글로벌 게임서비스 강화를 위해 엔플루토(대표 황성순)와 ‘콜오브카오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콜오브카오스’는 NHN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하는 2번째 타이틀이 됐다. NHN은 지난 6월 ‘카로스온라인’으로 글로벌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콜오브카오스’는 쿼터뷰 시점의 3D MMORPG로 초창기 RPG의 향수를 자극하고 탄탄한 세계관과 함께 온라인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조작이 특징이다.

 

정욱 한게임 본부장은 “현재 NHN은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훌륭한 타이틀들을 발굴해 전세계에 서비스,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진출 첫 타이틀인 ‘카로스온라인’은 지난달에 첫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진행하고, 현재 2차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출처 : 전자신문


번호 제목 보도일자
33G2, 오픈베타 후 첫 업데이트 실시2010-04-20
32엔플루토 신작 `G2` 비행슈팅 장르의 전성기 꿈꾼다2010-04-08
31SKY RPG의 새로운 시작 G2, 국내 본격 서비스 실시2010-04-08
30엔플루토, 올해 다작으로 확실히 자리잡을 것2010-02-03
29엔플루토 소울마스터, 상반기에 유럽 진출2010-04-20
28엔플루토, 소울마스터 북미 퍼블리싱 계약2010-02-03
25엔플루토, 액션 RTS '소울 마스터' 공개 2010-01-29
23공개 서비스 한 달, ‘콜오브카오스’ 지금 모습은? 2009-09-28
22NHN, '콜오브카오스' 글로벌퍼블리싱 계약2009-09-09
21두산에 킬 라인 있다면, 온라인 게임은 카 라인 있다?2009-08-26

 1   2   3   4  5   6